- 진로·교육
누구는 이렇다던데, 그 한마디가 남기는 자국
"누구는 이렇다던데"라는 말은 자극을 주려다 아이의 자존감을 깎기 쉬워요. 비교가 아이 마음에 남기는 흔적과, 비교하고 싶을 때 대신 쓸 수 있는 말을 담았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30 - 학생부 전략
챗GPT 도움 받은 보고서가 문제 될 수 있을까요
쓰는 방식과 학교의 기준에 따라 답이 달라요. 생각을 돕는 사용과 생각을 대신하는 사용의 경계, 그리고 쓰기 전에 확인할 것들을 고1·고2 눈높이로 정리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30 - 학생부 전략
내신 3등급 학생을 붙게 만든 세특의 힘
내신이 조금 아쉬운 학생이 종합전형에서 웃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 세특이 한 일은 점수를 덮는 게 아니라 숫자가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을 채운 거예요. 어떤 기록이 그런 힘을 갖는지 풀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9 - 학습 전략
교과서를 통째로 외웠다는 말 뒤에 있던 과정
교과서를 통째로 외웠다는 합격 수기를 따라 했다가 지친 고2가 많아요. 통암기라는 말 뒤에 숨은 진짜 공부 과정을 풀어 드려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9 - 학생부 전략
탐구할 게 안 떠오르면 교과서 귀퉁이부터 펼쳐 봐요
탐구 주제는 교과서 본문보다 귀퉁이에서 더 잘 나와요. 단원 끝 탐구 활동, 읽기 자료, 그림 설명처럼 지나치기 쉬운 곳에서 질문을 건지는 방법을 고1 눈높이로 담았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8 - 학생부 전략
내신 2등급 학생도 세특으로 승부를 볼 수 있나
5등급제의 2등급은 상위 10%에서 34% 사이를 한데 묶은 넓은 구간이에요. 그 넓은 칸 안에서 대학이 학생을 구분하는 단서, 세특이 하는 일을 정리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7 - 진로·교육
고2 가을, 꿈 대신 방향 하나만 있으면 돼요
고2 가을, 꿈이 없다는 건 생각보다 흔한 일이에요. 늦은 건 아닌지, 입시에서 불리하진 않은지, 지금부터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2 눈높이로 차근차근 이야기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6 - 학생부 전략
듣는 친구가 적은 과목은 1등급이 더 귀할까요
5등급제에서 1등급은 상위 10%라 수강생이 적으면 1등급 자리가 한두 개뿐이에요. 소인수 과목에서 등급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그래도 그 과목을 고를 이유는 무엇인지 담았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6 - 학생부 전략
심리학과 가려면 문과 과목일까 이과 과목일까
심리학과는 인문사회계열에 있지만 수업에는 통계와 뇌과학이 나와요. 문과와 이과 사이에서 과목을 어떻게 고르면 좋을지 차근차근 풀어 봤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5 - 학습 전략
답이 기억나는 기출을 또 풀어야 하는 이유
답을 외워 버린 기출을 또 푸는 게 무슨 의미일까요. 회차마다 보는 눈을 바꾸면 같은 지문에서 전혀 다른 공부가 나와요. 고3 남은 시간에 맞춘 루틴이에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5 - 대입 전략
무전공으로 들어가면 경영학과 갈 수 있나요?
무전공으로 들어가면 인기 학과에 갈 수 있다는 말, 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 합격선이 낮아 보이는 이유와 입학 뒤에 다시 시작되는 경쟁을 짚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4 - 진로·교육
입시 끝낸 엄마들이 입을 모아 후회한 장면들
입시를 먼저 겪은 부모들이 돌아보며 가장 아쉬워하는 건 정보 부족보다 불안에서 나온 행동들이에요. 고3을 앞둔 부모가 미리 알면 좋을 장면들을 모았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4 - 학생부 전략
영어는 1등급인데 세특이 심심하게 읽힌다면
성적은 최상위인데 영어 세특은 평범하게 읽힌다면, 실력이 아니라 수업에서 보여 준 모습의 문제일 수 있어요. 잘하는 학생일수록 빠지기 쉬운 함정과 바꿀 수 있는 지점을 짚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3 - 학습 전략
교문 앞에서 아이에게 건네는 마지막 한마디
수능 날 아침, 부모님의 한마디와 표정이 아이의 1교시를 바꿀 수 있어요. 집을 나서기 전부터 교문 앞까지, 해 주면 좋은 것과 참아야 할 것을 정리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3 - 대입 전략
1.2등급은 떨어지고 1.8등급은 붙은 12월 상담실
내신 1등급대인데 종합전형에서 떨어졌다는 소식은 매년 들려요. 성적이 충분조건이 아닌 이유와, 성적 좋은 학생이 학생부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담았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2 - 학생부 전략
AI로 쓴 세특, 대학에서 티가 날까요?
사정관이 찾는 건 AI의 흔적이 아니라 학생의 흔적이에요. 매끄럽지만 누구에게나 들어맞는 세특이 왜 손해인지, 어떻게 바로잡을지 짚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2 - 학습 전략
뒤집어 놓은 휴대폰이 아직도 신경 쓰이는 이유
휴대폰을 뒤집어 놓기만 해도 괜찮을까요? 눈에 보이는 곳에 있는 것만으로 집중이 흩어지는 이유와, 중2가 지금 들이면 좋은 습관을 이야기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1 - 학생부 전략
진로를 바꿨는데 지난 과목이 발목을 잡을까요
고2에 진로가 바뀌면 지난 과목 선택이 발목을 잡을까 걱정돼요. 대학이 진로 변경을 어떻게 읽는지, 이미 들은 과목을 새 진로와 잇는 방법을 짚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20 - 진로·교육
AI가 글을 쓰는 시대, 인문 계열은 어디로 갈까요
AI가 글을 쓰고 번역하는 시대에 인문 계열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사라지는 일과 오히려 커지는 일을 나눠 보고, 고2가 학과를 고를 기준을 이야기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19 - 학습 전략
수학 3등급 벽 앞에서 새 문제집 대신 꺼낼 것
문제집을 바꿔도, 인강을 늘려도 3등급 그대로라면 공부량보다 기출을 보는 눈이 문제일 수 있어요. 남은 시간에 기출을 다시 읽는 법을 담았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