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입 전략
의대 정원이 예전으로 돌아가자 상위권 지원 심리는
의대 모집인원이 증원 전 규모로 돌아간 해에 상위권 지원 심리가 크게 바뀌었어요. 고2가 이 한 해에서 읽어 둘 흐름을 짚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16 - 대입 전략
과탐 없이 의대 지원, 사탐을 고르기 전에 따질 것
과탐을 꼭 보지 않아도 의약학 계열에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 늘었어요. 그래도 사탐을 고르기 전에 따져야 할 가산점, 학생부, 대학 공부의 현실을 정리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15 - 대입 전략
건국대 논술 출제 유형이 네 개에서 세 개로
건국대 KU논술은 네 가지였던 출제 유형을 인문·통합·자연 세 가지로 줄였어요. 바뀐 유형 체계가 준비 방법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고3 입장에서 정리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14 - 학생부 전략
과탐 말고 사탐 쪽으로 옮겨도 이공계 지원에 문제없나
새 수능은 탐구가 통합사회·통합과학이라 사탐과 과탐을 고를 일이 없어요. 남은 고민은 학교 과목 선택이에요. 이공계 지원자가 과학 과목을 줄일 때 생기는 일을 짚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14 - 대입 전략
중위권이라면 명지대·세종대 수시를 이렇게 보세요
명지대는 수시 전 전형에 수능 최저가 없고, 세종대는 학종 인원을 크게 늘렸어요. 내신 3등급대 안팎 학생이 두 대학에서 눈여겨볼 지점을 짚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13 - 학습 전략
앞쪽은 다 맞혔는데 뒤쪽 4점 문항에서 점수가 빠져요
새 수능 수학에서 1등급을 가르는 건 결국 배점 높은 4점 문항이에요. 대수와 미적분Ⅰ 고난도 문항이 무엇을 묻는지, 고2가 지금 어떻게 준비할지 이야기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13 - 대입 전략
가톨릭대·동덕여대·한국외대 올해 달라진 수시 모집
가톨릭대는 논술을 논술 100%로 바꾸고 면접 전형을 늘렸고, 한국외대는 학교장추천 최저를 손봤어요. 면접 비중이 큰 동덕여대까지 세 대학의 2027 수시를 정리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12 - 진로·교육
태블릿 충전함을 열지 말지, 선생님이 정하는 수업
의무 교재에서 선택 자료가 된 AI 디지털교과서. 쓸지 말지를 교사가 판단하게 된 지금, 수업 설계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삼으면 좋을지 동료 교사의 시선으로 정리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12 - 진로·교육
학점 못 딸까 걱정될 때 받는 보충 지도, 이렇게 달라졌어요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는 학점을 못 딸까 봐 걱정되는 학생을 돕는 보충 지도예요. 개선안으로 무엇이 줄고 무엇이 남았는지, 부모님 눈높이로 풀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11 - 학생부 전략
표준편차가 사라진 성적표, 부모님은 뭘 보면 될까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배우는 학생의 학생부에는 표준편차가 적히지 않아요. 표준편차가 빠진 성적표를 부모님이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풀어 드려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11 - 대입 전략
고려대 학업우수형이 늘었다는 건 무슨 뜻일까
2027 고려대 수시에서 가장 많이 뽑는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업우수전형이에요. 수능 최저와 서류 100%라는 구조가 지원자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 정리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10 - 진로·교육
AI 인재 육성 1.4조 뉴스, 고1 이과 선택에는 어떤 뜻일까
정부가 AI 인재 양성에 큰 예산을 쓰겠다는 소식은 이과 선택을 고민하는 고1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뉴스 속 숫자를 내 진로 판단으로 옮기는 법을 이야기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10 - 대입 전략
고3 면접 연습, 생기부에 쓴 말만 외우면 안 돼요
서류만으로 가려지지 않는 차이를 면접에서 보려는 대학이 늘고 있어요. 수능 전후 짧은 시간에 고3이 면접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이야기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09 - 대입 전략
한국외대에서 학과 없이 입학하는 길, 어떻게 쓰나요
한국외대는 학과를 정해 지원하는 길 외에 자유전공학부와 단과대학 통합모집처럼 입학 뒤 전공을 고르는 길이 있어요. 지원 전에 확인할 점과 학생부를 보는 눈을 정리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08 - 대입 전략
경희대·숙명여대·숭실대, 올해 수시에서 달라진 점
경희대는 서류평가 항목을 다시 묶었고, 숙명여대는 면접 1단계 문을 넓혔고, 숭실대는 학종을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나눴어요. 세 대학의 2027 변화를 비교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07 - 학생부 전략
권장과목을 다 못 채웠을 때 대학은 어떻게 볼까요
권장과목은 점수를 깎는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서류를 읽는 눈의 일부예요. 대학이 미이수를 어떻게 읽는지, 남은 학기에 챙길 일을 함께 짚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07 - 대입 전략
서울시립대 지역균형, 교과 정성평가가 두 배로
서울시립대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 교과 정성평가 비중이 10%에서 20%로 커졌어요. 숫자 등급 밖에서 무엇을 보는지와 고3이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06 - 학생부 전략
어려운 주제를 골랐는데 보고서가 허전해요
대학 전공서에서 주제를 빌려 오면 세특이 빛날 거라는 기대가 많아요. 주제의 높이보다 자기 손으로 끝까지 간 깊이가 기록을 바꾸는 이유를 이야기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06 - 대입 전략
무전공 선발 몇 해 뒤, 자유전공학부는 어떻게 자리 잡았나
무전공 선발이 크게 늘어난 뒤 몇 해가 지나며 대학마다 운영 방식이 자리를 잡아 가고 있어요. 고등학생이 지금 자유전공학부를 볼 때 살펴야 할 점을 담았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05 - 진로·교육
수시 철, 어디 썼냐는 질문 대신 건넬 말
수시 원서를 쓰고 발표를 기다리는 고3에게 부모의 한마디는 평소보다 몇 배로 크게 들려요. 좋은 뜻이지만 아이를 무겁게 하는 말들과 대신 건넬 말을 담았어요.
EDU HIGH 운영자 · 2026.08.05